
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오늘은 미국 방문학자(Visiting Scholar) 프로그램을 준비하시는 분들, 특히 이미 미국에 체류 중이시면서 자녀 교육을 위해 체류 기간 연장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제 고교 은사님이신 Richard Kim 총장님께서 이끌고 계신 미국 버지니아의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 소속 켈리 안(Kelly Ahn) 교수님께서 방문학자 프로그램에 대한 기고문을 보내주셨습니다. 저 역시 켈리 교수님과 직접 만나 식사를 하며 이 프로그램이 가진 장점과 비전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교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콜럼비아 칼리지의 J-1 프로그램이 공무원, 교수님들의 안식년은 물론, 미국 내에서 J-1 비자 트랜스퍼(Transfer)를 통해 체류 연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베스트 초이스(Best Choice)'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왜 콜럼비아 칼리지가 미국 방문학자 및 트랜스퍼를 위한 최적의 선택인지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방문학자] 학사 학위 소지자도 가능한 콜럼비아 칼리지 J-1 프로그램
미국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 비엔나(Vienna)에 위치한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가 학계 전문가 및 연구자들을 위한 J-1 연구 학자(Research Scholar)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새롭게 선보입니다.
1. J-1 연구 학자(Research Scholar) 프로그램이란?
이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U.S. Department of State)가 주관하는 교류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국 내 대학이나 연구 기관에서 연구, 강의, 관찰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비이민 비자 카테고리입니다. 단순한 연구를 넘어, 미국과 한국 간의 학술 및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2. 왜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인가? (핵심 강점)
① 미국 내 J-1 트랜스퍼(Transfer) 및 체류 연장의 최적지 제가 켈리 교수님과 식사하며 가장 깊게 공감했던 부분입니다. 이미 미국에서 방문학자로 계신 분들이 자녀 교육 등의 사유로 체류 기간을 연장하고 싶을 때, 학교를 옮겨(Transfer) 비자 신분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콜럼비아 칼리지는 직접적인 상담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미국 내 신분 변경 및 트랜스퍼를 적극 지원하며, 장기적인 체류 및 경력 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② 자체 DS-2019 발행으로 신속하고 합리적인 절차 대행기관을 거치지 않고 학교에서 직접 DS-2019 서류를 발행합니다. 덕분에 비자 취득 과정이 매우 간소화되고, 비용 또한 합리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진행 속도가 빠릅니다.
③ 학사 학위 소지자도 지원 가능 보통 방문학자 프로그램은 박사 학위 소지자를 우대하지만, 콜럼비아 칼리지는 문턱을 낮췄습니다.
- 석/박사 학위 소지자
- 학사 학위 소지자로서 관련 분야 경력 전문가 위 자격에 해당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지원할 수 있습니다.
④ 최적의 위치와 교육 환경 (워싱턴 D.C. 생활권) 학교는 미국의 정치, 행정, 문화의 중심지인 워싱턴 D.C.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문화 체험과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연구자 본인도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풍부한 학술 활동을 펼칠 수 있습니다. 영어가 부족한 경우 국제 연구원을 위한 ESL(영어 보조) 지원도 가능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자녀 동반 유학을 계획 중인 공무원, 공기업 재직자, 교수님
- 현재 미국에 방문학자로 체류 중이나, 기간 만료 후 연장(Transfer)을 원하는 분
- 석/박사 학위는 없지만, 실무 경력이 풍부하여 이를 바탕으로 미국 연구 활동을 희망하는 분
- 복잡한 비자 수속 없이 신속하게 출국해야 하는 분
반달곰원장의 한마디
콜럼비아 칼리지는 SCHEV(버지니아주 고등교육 위원회) 및 COE(직업교육위원회)의 정식 인가를 받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기관입니다. 무엇보다 제 은사님이 총장님으로 계시고, 담당 교수님과 직접 소통하고 있는 만큼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수속을 약속드립니다.
미국에서의 제2의 인생, 혹은 자녀를 위한 더 넓은 교육 기회를 찾고 계신다면 언제든 반달곰원장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콜럼비아 칼리지의 J-1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꿈을 실현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