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글로벌 커리어를 설계하는 반달곰원장입니다.
저 반달곰원장은 삼성(CJ), 푸르덴셜생명을 거쳐 4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UIC에서 MBA를 수석 졸업하고, 현재는 여의도에서 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의 MBA, 방문연구원, 유학 컨설팅을 돕고 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탄탄한 실력을 갖춘 '공학도'의 미래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밝습니다.
오늘, 특히 AI, 로봇공학,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는 미국 오레곤주립대학교(Oregon State University, OSU) 공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정말 특별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는 11월 6일(목) 오전 10시 반, OSU 공과대학의 Wade Marcum 수석부학장님이 직접 한국에 방문하여 특별 세미나와 모의수업을 진행합니다! 미국 탑티어 공대 부학장님을 직접 만나 미국 대학 수업을 체험하고, 최신 입학/장학금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 OSU 공대 부학장 특별 세미나: 무엇을 얻을 수 있나?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입학 설명회가 아닙니다. 미국 대학의 실제 수업 방식을 체험하고, OSU 공대의 최신 연구 동향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일시: 2025년 11월 6일 (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스파크플러스 강남4호점 11층
- 발표자:
- Dr. Wade Marcum: OSU 공과대학 수석부학장 (핵과학/공학 교수)
- Jessica Yang: OSU 동아시아 학생모집 및 마케팅 매니저
주요 내용:
- 공대 모의수업 「Build the Beaver Bridge」:
- 가장 기대되는 순서입니다. 미국 대학의 실습 중심, 토론 중심의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학생'이 되어 느껴볼 수 있습니다.
- OSU 공대 최신 동향 (AI, 반도체 등):
- 신규 연구소 개관 소식, 애플, 인텔 등 글로벌 기업과의 산업 협력 프로젝트, AI 및 반도체 분야의 최신 성과를 직접 소개합니다.
- 최신 입학 및 장학금 정보:
- 상담에 매우 중요한 OSU ID Transfer 및 새로운 Global Graduate Award (대학원 장학금) 제도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미국 공대 유학을 고민 중인 학생, 그리고 자녀의 미래를 설계하는 학부모님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기회입니다. (참석 등록은 INTO 한국지사를 통해 가능합니다.)
🎓 OSU 공대 입학: 두 가지 핵심 전략 (Direct vs. Pathway)
저 반달곰원장이 컨설팅을 하다 보면 많은 학생이 "제 성적으로 바로 입학할 수 있을까요?"를 가장 궁금해합니다. 물론, OSU 공대 입학에는 여러 길이 있습니다.
1. 직접 입학 (Direct Admission)
이는 가장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 학사 (Undergraduate): 높은 고교 내신(GPA), 우수한 SAT/ACT 점수(선택 사항인 경우도 많음), 그리고 높은 공인 영어 점수(TOEFL/IELTS)가 필요합니다.
- 석사 (Graduate): 우수한 학부 GPA, GRE 점수, 높은 영어 점수, 그리고 교수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학업계획서(SOP)와 연구 실적이 중요합니다.
이 방법은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난 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하지만 많은 한국 학생이 학업 능력은 뛰어나지만, 당장 미국 대학의 속도를 따라갈 영어 실력이나 시스템 적응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 사실입니다.
2. 패스웨이 프로그램 (Pathway Program) - 똑똑한 전략적 선택!
그래서 저 반달곰원장이 오늘 더욱 강조하고 싶은 방법이 바로 **'패스웨이(Pathway) 프로그램'**을 통한 입학입니다. OSU는 INTO와 협력하여 국제학생들을 위한 탄탄한 패스웨이 과정을 제공합니다.
패스웨이란 무엇인가요?
- 쉽게 말해 '1학년 과정'을 국제학생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정규 학부/석사 과정에 필요한 아카데믹 영어(EAP) 수업과 전공 기초 과목(학점 인정)을 병행하여 수강합니다.
- 소규모 클래스에서 미국 대학 시스템(토론, 과제, 팀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서포트를 받습니다.
패스웨이의 압도적인 장점:
- 현실적인 입학 조건: 직접 입학보다 낮은 내신(GPA)과 영어 점수(TOEFL/IELTS)로 입학이 가능합니다.
- 검증된 진학 보장: 패스웨이 과정에서 요구하는 성적을 성공적으로 이수하면, OSU 공대 2학년(학사) 또는 정규 석사 과정으로 진학이 보장됩니다.
- '성공적인 유학'을 위한 연착륙: 단순히 입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 학사경고(Probation) 없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졸업까지 마칠 수 있는 '실력'을 다지는 과정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발표되는 'Global Graduate Award' 역시 OSU 대학원 패스웨이(Graduate Pathway)를 통해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매력적인 장학금 제도일 것입니다.
💡 반달곰원장의 조언: "입학"이 아닌 "성공"을 목표로 하십시오.
저 역시 늦은 나이에 미국 MBA를 하며, 언어와 문화, 그리고 치열한 학업 시스템에 적응하는 것이 얼마나 큰 도전인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미국 유학은 '입학'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내신과 영어 점수가 완벽하다면 '직접 입학'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영어에 대한 부담이 있거나, 미국식 수업 방식을 차근차근 익히며 최상위권 성적으로 졸업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패스웨이'는 가장 현명하고 전략적인 투자가 될 것입니다.
이번 11월 6일 OSU 공대 부학장님 방한 세미나는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정보와 통찰력을 얻을 절호의 기회입니다.
OSU 공대 입학, 혹은 나에게 맞는 미국 유학 전략(직접 입학 vs 패스웨이)에 대해 저 반달곰원장의 전문적인 진단과 컨설팅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여러분의 성공적인 유학 로드맵을 함께 그려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