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ago/Life in Chicago

시카고 Clusters of Destival

반달곰원장/자유영혼 2011. 4. 19. 11:32

햇살이 이제는 따갑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카고의 날씨는 변화가 심하다.

시카고에는 두계절만 있다고 할 수있을 정도로

봄 가을이 짧다.

봄이 왔나보다 할때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이다.

그런 좋은 날씨속에 축제는 벌어졌다.

 

 

 이렇게 예쁜 원피스도 팔고

 이 여자분은 본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는거랍니다.

 중방용품회사에서 나와서 고객들에게 시연을 하는 모습

 광대라고 해야겟지요. 재주를 부리시더군요

 불놀이도 하시고

 타이틀이 아주 멋있습니다. beads of hope Africa

 조각품이 상당히 이국적이지요

 아프리카 원주민을 만든 조각상의 얼굴표정이 리얼합니다.

 이 아저씨는 누구일가요!!!

 네...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게임을 진행하신분이랍니다.

 옥수수구워서 파는건 미국 축제가 열리는 곳에선 훈히 볼수있는거지요

 옥목걸이가 아주 예쁘네요

 마스크를 쓰고서 음악 연주를 하는 광대

 대한민국 엠블럼도 있기에 한장

 하트를 예술작춤으로 표현하였네요

 

 반쪽 페이스페인팅을 리얼하게 했네요...옛날 마징가제트의 아수라백작이 생각나는군요

 

 쉐퍼드를 아기다루듯 했던 조련사분

 벤치에서 먹거리를 즐기는 가족

 잔디밭에서 먹거리를 즐기는 여인들...저 색깔의 드레스를 많이 입더군요. 미국 여인들은.

 음식점에서 열심히 음식을 파시는 아주머니

 

 

 손 조각이 아주 리얼합니다.

애기 손과 발 조각인데 아주 진짜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