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Chicago

시어스타워(윌리스타워)

반달곰원장/자유영혼 2011. 3. 23. 18:15

오늘은 Giodanos에서 딮디시를 먹기로 하엿다.

그러나 역시 40분 이상은 기다려야 한단다.

그래서 어찌할가 고민하다가

Macy's에 있는 월남음식점에서 간단하게 요기하고

시어스타워로 먼저 가기로 햇다.

옛날 한주가 시카고 놀러갔다와서 보여준 사진을

보니깐 그 높은 빌딩에 아래를 볼 수있는 유리칸을 설치하여

스릴을 엄청느꼈던 것이 생각낫다.

 

여의도살면서 63빌딩 안가듯이 시어스타워는 한번도 안가봤다.

2008년도에 놀러 왔을때는 존행콕타워에서 맥주한잔하고 갓지만,

시어스타워 아니 지금은 이름을 바꾸어서 윌리스타워라고 부르는

이곳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

역시 손님이 와야...ㅎㅎㅎ

 

올라가보니 정말 멋졌다.

워낙 시내에 위치해잇어서

높은 빌딩들이 눈아래 펼쳐지는것이

장관이다.

그리고 후들후들 떨리는 맘을 진정시키고

담력을 테스트하는것도 재밌고.

 

그때 그 모습들을 한번 구경해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