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학자·방문연구/Penn State 기타대학

[미국방문학자] 미국 인디애나주 앙골라시의 사립대학교 Trine University Arts&Sciences, Business,Education, Engineering방문학자과정 안내

반달곰원장/자유영혼 2018. 9. 25. 13:33

 

 

2018년 9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Alphe UK London Workshop에서 만난 Trine University의 Executive Director, David와 미팅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반달곰원장

 

 

 

 

 

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오늘은 반달곰원장이 미국으로 방문학자 갈 수 있는 좋은 대학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유럽 출장중에 만난 미국 인디애나주 앙골라시에 있는 바로 Trine University입니다. 트라인대학교라고 읽으시면 되고 옛날에는 Tri-Star University 였었습니다. Tine University는 1884년에 설립된 사립대학교입니다.

 

 

 

 

Trine University는 다른 분야보다도 강한 전공들이 Arts and Sciences, Business, Education, Engineering이 강합니다. 그러므로 미국방문학자 희망하는 분중에서 위에 언급한 분야로 가고자 하는 분들은 Trine University를 적극적으로 고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Trine University가 소재한 지역은 대도시가 아니기에 작은 도시에서, 대학도시에서 소박하게 공부하고 저렴한 물가로 방3개에 1000달러로 즐기면서 살수 있는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것이 물가인데 샌디에고나 엘에이지역이 좋은 줄은 알고 있으나 워낙 집값등 물가가 비싸서 엄두가 나지를 않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 와서 물가대문에 하고 싶은 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돈에 눌러서 지내다가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미국 방문학자생활을 망치는 것입니다.

 

 

 

 

미국방문학자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은 본인의 시간과 돈으로는 갈 수 없는 미국을 회사선발로 회사의 비용으로 가서 자녀들에게 미국의 공립학교를 무료로 다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영어라도 제대로 잘해서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안받고 평생을 살게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무료 공립학교도 좋지만 미국에 가면 자연환경이 좋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가 있는데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으로 비용을 싸서 하는데 맨날 경제적으로 쪼들리면 방문학자 생활이 참으로 지옥같은 생활로 변합니다.

 

 

 

 

그래서 반달곰원장은 물가가 저렴하고 학군이 좋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Wilmington이나 Delaware State University 같은 조용하고 살기 좋고 물가 저렴한 대학교로 가시라고 권해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렴한 집값에 타운하우스생활을 하던가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 한번씩 자녀들과 미국내 뉴욕, 라스베가스, 보스톤등으로 여행을 가던가 아니면 가까운 멕시코 칸쿤으로 여행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반달곰원장에게 많은 분들이 너무나 많은 옵션을 가지고 상당을 요청합니다만 그런 요구를 다 들어줄 수 있는 방문학자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그중에서 무엇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지만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그 부분을 최대한 존중하여 반달곰원장이 방문학자 프로그램을 추천해드릴 것입니다. 

 

 

 

 

인디애나주 앙골라시에 있는Trine University 방문학자 프로그램은 반달곰원장이 개발을 한 것이고 반달곰원장이 하나씩 협의해가면서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저렴한 생활물가와 살기 좋은 생활환경입니다. 그리고 방문학자의 자유로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것을 원하는 분중에 연구주제가 arts and sciences, business, education, engineering과 관련이 있는 분들은 반달곰원장에게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상담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