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덴마크·벨기에MBA·석사/Delft공대·Maastricht대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네덜란드 델프트공대 MSc Architecture, Urbanism&Building Sciences입학조건/학비/데드라인 및 입학수속컨설팅안내

반달곰원장/자유영혼 2020. 3. 19. 00:16

2020년 3월 네덜란드 출장대신에 강원도 출장을 떠난 반달곰원장이 묵호 논골담길을 즐기고 있습니다.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










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온세상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대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상 이런 적이 있었나 할 정도로 혼돈속에 있는데 이런 현상은 세계 경제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쳐서 주가가 폭락하고 금값과 유가도 폭락하고 정말 정신이 없는 세상이네요.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선진국이라고 분류되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화장지등에 대한 사재기 현상을 보면서 그 동안 그들을 너무 높이 평가해온 것이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천지로 인하여 코로나 확인자가 많이 나왔을 때 대한민국을 무슨 미개한 사람보듯이 하든 나라들이 이제는 대한민국의 침착한 코로나 대처에 대해서 배우려고 한다는데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아무튼 우리나라에서는 적어도 사재기도 없고 이동제한도 없이 슬기롭고 온 국민이 힘을 합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회, 요양원, 콜센터 등에서 집단 감염만 없으면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것 같습니다. 





내일 부터는 미국대사관에서 학생비자나 방문학자비자인 F비자,J비자등 비이민비자 인터뷰 뿐만 아니라 이민비자의 인터뷰도 중단을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학사, 석사, 박사, 어학연수, 전문연수 가시는 분들은 당분간 비자를 할 수 없어서 아주 난처하게 되었습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코로나 사태가 빨리 해결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사태가 1개월이내로만 진행되길 바랍니다.





반달곰원장의 고객들은 다행히도 비자인터뷰를 미리미리 서둘러서 진행하였고 모두 통과하였기에 걸려있는 분이 안계십니다. 지금 방문학자의 초청장 진행과 입학허가서 작업을 하는 것은 몇개월 걸리기에 부디 그분들이 희망하는 일자 3개월전에만 이 사태가 원래대로 돌아가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염원하며 오늘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네덜란드 최고의 공대인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의 건축학석사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TU Delft 의 건축학석사과정의 이름은 The MSc Architecture, Urbanism and Building Sciences입니다. 2년 유럽학점 120을 이수해야하는 풀타임 프로그램인데 매년 9월 시작을 합니다. 물론 영어로 진행을 합니다. 국제학생들의 입학지원 데드라인은 1월 15일입니다. 그러므로 2020년도 입학지원은 마감되었고 2021년 가을에 시작할 학생들은 아래와 같은 입학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입학지원서는 10월 15일에 오픈이 됩니다. 





 architechure전공을 원하는 학생들은 아래의 조건을 쪽 만족시켜야 합니다.





Evaluation criteria for Architecture

Portfolio and Letter of Motivation give the following profile of the applicant:

The application demonstrates strong interest in the Architecture MSc programme and presents convincing reasons for choosing the programme at TU Delft.

The application demonstrates the ability to communicate a variety of topics in a concise and original way and to express ideas effectively in words, drawings and other media.

The application demonstrates understanding of architectural character and quality.

The application demonstrates an academic approach to the subject of architecture, meaning a critical, thoughtful and open attitude to design, and the ability to link conceptual understanding with practice.

The application demonstrates problem-based, solution-oriented and coherent approaches and an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 between research and design.

The application demonstrates sufficient knowledge of architectural typology and composition.

The application demonstrates appropriate knowledge of applied building technology.

All criteria must be met. Failing on one of them can lead to a rejection.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제일 중요한 것이 포트폴리오와 motivation letter입니다. 그 레터에 꼭 담겨야 하는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는 그 부분을 염두에 두고 작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외에 외국학생들에게 요구하는 영어점수 기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A TOEFL iBT with an overall band score of at least 90 and a minimum score of 21 for each section. TU Delft does not accept TOEFL MyBest scores; the required scores should be obtained in one single test.

An IELTS (academic version) with an overall Band score of at least 6.5 and a minimum of 6.0 for each section.

A Cambridge Assessment English. only the following certificates are accepted:

C1 Advanced (Certificate of Advanced English) with an overall score of 176 and a minimum of 169 for each section.

C2 Proficiency (Certificate of Proficiency in English) with an overall score of 180 and a minimum of 169 for each section





토플 IBT는 90점, IELTS는 6.5이상이어야 합니다 네덜란드 탑공대인데도 영어점수는 적정수준을 요구하고 있으니 2021년 가을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미리 미리 서둘러서 영어점수를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U Delft의 석사 MSc 의 매년 학비는 18750유로입니다. 물론 국제학생의 학비입니다. 안타깝게도 2년석사이므로 이것을 두번내셔야 하시니 37500유로입니다. 유럽의 다른 나라들인 덴마크, 핀란드 등의 학비보다는 비싼 편입니다. 그러나 네덜란드 명문공대에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네덜란드와 유럽국가에서 커리어를 만들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힘들지만 이렇게 준비하고 실제로 공부하러 갈 때는 모든 것이 깨끗히 해결이 되었을 것입니다. 위기일 때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좋은 선택입니다. 위축되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서 묵묵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준비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반달곰원장에게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방문상담, 이메일 상담, 전화상담등으로 도와드리고 있으며 자세한 상담은 소정의 상담비가 있으니 이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