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일산3040골프

님의 침묵을 채팅용어로 바꿔보면(펌)

반달곰원장/자유영혼 2008. 12. 10. 00:41

님의 침묵을 채팅용어로 바꿔보면(펌)
등록자 김재영(heyjames) 등록일 2006-10-16 17:41:54 조회수 46
님의 침묵 - 한용운 -.................................님의 잠수? - 용우니^^* -

님은 갔습니다................................................님이 가써염.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헐~~~ ♡하는 니마가 가써염.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떨치고 갔습니다............................................씨버버리고 가써염.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빤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넌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미풍에 20000해써염. 



재밋서서 퍼왔슴다. 월례회 하시느라 회장님!! 운짱님!! 안응준 총무님! 열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