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일요걷기

제40회 일요걷기 광나루역-아차산산책로-낙타고개-아차산보루-용마산

반달곰원장/자유영혼 2008. 3. 11. 19:47
[일요걷기 공지] 제40회 일요걷기 광나루역-아차산산책로-낙타고개-아차산보루-용마산-고구려대장간마을-광나루역
글쓴이: 반달곰 조회수 : 161208.01.07 20:10 http://cafe.daum.net/ddubukroad/3Iyg/476주소 복사

안녕하세요?

반달곰입니다!

서울에 살면서 유명한 곳인데도 안가본데가 많네요!

그중에서도 아차산!

매력적인 이름인데도 불구하고 아차산을 가보질 못했네요!

그래서 제가 시간이 나길래 함 가봤습니다.

아차산의 높이가 285m이고 그 옆에 있는 용마산이348m더군요1

그래서 가다보니 한 세트로 가버리수있을 정도로

아주 좋더군요!

 

일단 흙길이어서 너무 좋구요,

거의 산책로 수준이라 노인들도 자주 다니시는 길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아차산산책로에서 산책하듯걷다가 낙타고개를 지나 대성암으로 가서 강동구의 전경한번 보고

아차산보루들을 시리즈로 보다보면 아차산 정상에 오른답니다!!!

그리고 옆으로 고개를 돌리면 바로 용마산이구요...

 

산책로같은 등산로를 올라가니 산은 산이더군요1

땀도나고 아주 상쾌했습니다.

 

그리고는 하산!!!

거꾸로오다가 아차산산성에서 오던길과 반대쪽으로 내려오니

정말 좋은길이 나오더라구요!

아! 이좋은길을 사람들은 왜 안다닐가할정도로 인적이 드문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내려오면

태왕사신기를 찍었던 고구려대장간학습장이 나옵니다.

이런곳에 이런 건물들이 있구나하는것을 첨 알았네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일요걷기함 하자고!!!

수종사도 다녀왔는데 거기에 비하면 여긴 조족지혈입니다!!!

 

그래서 공지들어갑니다.!!!

 

일시:1월 20일 오후1시

모이는장소:5호선 광나루역1번출구안

걸리는시간:최소한4시간(휴식시간포함)

준비물:그래도 산이므로 등산화, 방한에 대비한 따뜻한 옷을 준비해주세요!

           아이젠은 필요없습니다!

           회비1000원

           뒷풀이비 5천원-1만원

식사는 알아보고있구요, 광나루역에서 끝내는걸로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만 지금부터 리플달아주세요!!!

 

연락처   반달곰  018-240-0483

           엔젤     011-475-1032

           푸른솔  010-2344-5393

           워니     010-3694-8211

 

그리고 오실때 지난번 드린 이름표 꼭 가지고 오세요!

두번째참석하시는데 스티커받으셔야지요!!! 꼭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물론 지난 첫 일요걷기때 안오시는 분은 그냥 오시면 되구요!!!

이름표드릴테니깐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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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산.
높이 : 287m.

용마산(봉) : 용마산은 아차산의 최고봉인 장군봉 일대에 있는 산들을 말하며 면목동 동편에 위치하며 원래는 아차산의 최고봉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용마산이라고 부르며 널리 알려져 있다.

장군봉 높이 348m. 

  삼국시대에 고구려·백제·신라가 한강유역을 차지하기 위하여 250여 년 동안 각축을 벌였던 아차산성(사적 234), 아차산 봉수대지(서울기념물 15), 신라 문무왕 12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영화사(永華寺) 등이 있다. 그밖에 고구려 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알려진 보루 유적이 있고, 대성암 뒤에는 의상대사가 수련을 했던 곳으로 알려진 천연 암굴 외에 석곽분, 다비터, 강신샘 등 유적이 많다. 구리시 아치울에서는 해마다 온달장군 추모제가 열린다.
산행은 용마봉과 연계한 코스가 많은데, 구의동에 있는 영화사를 기점으로 팔각정을 거쳐 아차산 정상에 오른 후 용마봉을 거쳐 대원외국어고등학교로 내려오는 2시간 30분 코스, 광장동 동의초등학교 옆 주차장을 기점으로 능선을 타고 팔각정과 아차산 정상을 거쳐 용마산 긴고랑체육공원으로 내려오는 1시간 50분 코스, 용마산길의 아성빌라·선진연립을 기점으로 하는 코스, 워커힐호텔에서 구리시로 넘어가는 검문소 주변 우미내마을의 무료주차장을 기점으로 하는 2시간 코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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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최전방이였던 충북 단양의 온달산성이 나제동맹군인 신라군에게 빼았기고 다시 탈환을 위해 이곳 한강유역 아차산에 산성을 짖고 50~100여명이 주둔하는 보루 이십여개를 300~400m 간격으로 설치하여 고군분투 하던중 551년 구의동 초소가 백제군의 기습에 불에 타 전멸하게 된것을 아차산 보루의 고구려 군사가 이비보에 부대를 철수하였고 551년~553년까지 백제가 관리하다 신라 진흥왕의 배신으로 다시 신라가 관리 하게 되었다.

일설에는 온달장군이 여기서 전사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혹자는 단양 온달산성에서 전사하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본인 생각에는 고구려군이 아차산성을 백제군에게 넘겨준 결정적인 이유는 여기서 온달장군이 전사하므로 더이상 전투를 포기하고 평양으로 철수 한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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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1일부터 첫회 방영한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는 한민족 기상을 드높였던 광개토태왕의 활약과 고구려 강서고분 벽화의 사신을 등장시켜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한 판타지 서사 드라마이다. 광개토태왕역을 한류의 중심인 배용준이 맡으면서 이슈화되기도 하였다. 구리시 고구려 대장간 마을에서는 광개토태왕의 철갑과 무기를 생산해 내는 대장간 신 및 광개토태왕의 젊은 시절을 촬영했으며 촬영분이 종료되는 10월경에는 일반인들에게도 구리 대장간마을이라는 체험학습 공간으로 재탄생된다.